🌍 2026년 10월 02일 해외 주식 시장 마감 정리
🌍 오늘의 해외 지수
🇺🇸 미국
| 지수 | 종가 | 전일대비 | 등락률 |
|---|---|---|---|
| S&P 500 | 7,666.45 | ▼ 4.39 | -0.06% |
| 나스닥 | 26,871.60 | ▲ 74.06 | +0.28% |
| 다우존스 | 50,926.56 | ▼ 423.36 | -0.82% |
🇯🇵 일본
| 지수 | 종가 | 전일대비 | 등락률 |
|---|---|---|---|
| 닛케이225 | 68,956.72 | ▲ 2,203.00 | +3.30% |
| 토픽스 | 0.00 | ▲ 0.00 | +0.00% |
🇪🇺 유럽
| 지수 | 종가 | 전일대비 | 등락률 |
|---|---|---|---|
| 유로스톡스50 | 6,175.45 | ▼ 93.57 | -1.49% |
| 영국 FTSE | 10,428.27 | ▼ 208.43 | -1.96% |
| 독일 DAX | 24,939.35 | ▼ 459.86 | -1.81% |
📉 해외 주요 지수 차트
· 30일

· 1년

· 3년

🚀 🇺🇸 미국 급등 · 급락 (Yahoo)
📰 오늘의 해외 주식 뉴스
🔍 미국주식
- [핫이슈] 앤스로픽, 이르면 11월 중순 상장…’2조달러 몸값’ 시장 평가 … (Fri, 02 Oct 2026)
- [뉴욕증시] 채권 따라 춤추다 결국 제자리…강보합 마감 (Fri, 02 Oct 2026)
- 5.34% 찍고 돌아서자 美증시 반등…월가는 뉴노멀 적응중[월스트리트in] (Fri, 02 Oct 2026)
- 유럽증시, 글로벌 국채금리 급등 등 영향 일제히 떨어져⋯독일 1.03%-영국… (Fri, 02 Oct 2026)
- [뉴욕증시] 국채금리 급등세 진정에 3대 지수 상승 (Fri, 02 Oct 2026)
🔍 나스닥
- 미국 국채금리 ‘하락’ 속… 비트코인 등 위험자산 ‘활기’ (Fri, 02 Oct 2026)
- 뉴욕증시, 국채금리 하락에 소폭 상승…브렌트유 다시 100달러 돌파 (Fri, 02 Oct 2026)
- 뉴욕증시, 강보합 마감…브렌트유 ‘美 중동 항모 추가’에 4%↑ (Fri, 02 Oct 2026)
- 마이크론 3.03%, SK하이닉스 ADR 5.08%↑…반도체주, 국제유가 급등에도… (Fri, 02 Oct 2026)
- 뉴욕증시, 美국채 금리 따라 등락 반복…강보합 마감 (Fri, 02 Oct 2026)
🔍 S&P500
- 뉴욕증시, 국채금리 급등세 진정에 보합권 상승…나스닥 0.04%↑[뉴욕마… (Fri, 02 Oct 2026)
- [N2 모닝 경제 브리핑-10월 2일] 美 증시, 치솟던 금리 꺾이자 반등…3대… (Fri, 02 Oct 2026)
- 美국채 금리 따라 등락 반복한 뉴욕증시…강보합 마감 (Fri, 02 Oct 2026)
- 미국발 국채 매도, 유럽·아시아 확산… 글로벌 금융시장 ‘휘청’ (Fri, 02 Oct 2026)
- 뉴욕증시, 금리 반락에 소폭 상승…브렌트유 100달러 재돌파 부담 (Fri, 02 Oct 2026)
🔍 닛케이
- 미 국채 10년물 5.32% 급등…고금리·유가 부담 뉴욕증시 하락 (Fri, 02 Oct 2026)
- 비트코인 85,500달러 찍고 왜 밀렸나…美 국채금리 5.3%가 발목 잡았다 (Thu, 01 Oct 2026)
- 일본은행 “물가 더 오르면 금리인상 속도 높여야”…10월 추가 인상론 (Thu, 01 Oct 2026)
- 닛케이, 반도체 훈풍에 3.3% 급등… 6만9000엔 육박 (Thu, 01 Oct 2026)
- [도쿄증시-마감] 반도체주 강세에 닛케이 3%대 급등 (Thu, 01 Oct 2026)
🔍 해외주식
- 10초만에 맞춤 정보 뚝딱…투자 돕는 ‘금융 AI’ 만든다 (Fri, 02 Oct 2026)
- [N2 포커스] 종투사·RWA ‘투트랙’…한화투자증권, 9000억으로 판 키운… (Fri, 02 Oct 2026)
- “STO 법제화는 끝 아닌 시작…투자자 보호 전제로 도입 속도 높여야” (Fri, 02 Oct 2026)
- [단독]’KOK 자금책’ 드러난 수법…사채시장서 600억원대 현금화 (Fri, 02 Oct 2026)
본 게시글은 자동으로 수집된 시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.
투자 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, 본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.